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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1
2011-09-27 17:11:39
부산지부
반값등록금 서명을 마치고
9월 5일  서면에서 반값 등록금 서명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회원들에게 일일이 전화해서 하루라도 당번 좀 달라고 부탁하고..
회원들은 당연히 해야할 일이지만 부담스럽고...
다들 힘들었지만 이렇게 긴 시간 동안 하루도 걸르지 않고 참학 이름으로 서명 운동 한 건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서명대가 놓여진 바로 앞에는 반값 가방(짝퉁가방)을 매일 '오늘만 세일'이라고 써놓고 반값을 외치는 가게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하도 큰 소리로 외치니까 우리가 서명 받는 동안에는 자기네들은 장사 안한다고 소리 안지르고 도와 주기도 했지요
당연히 일당 받고 하는 사람들인줄 알고 약간 얼굴 찌뿌리더니 일단 와서 서명을 하고 우리 애기 듣더니 제발 반값되게 해 달라고 의자도 하나 주면서 잠시 쉬어가며 하라 하기도 했지요.

돈 빌려가는 사람, 세금은 누가 낼거냐고 호통치는 사람, 다른 곳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있었지만 정말 수고한다며 목 아프겠다고 걱정해 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9월 5일- 24일까지 20일 동안 2000여명의 서명을 받았고.
조명숙, 배종만, 류정애, 박귀남, 부산여연에서 보내온 서명지 합쳐 2600여명의 서명지를 서울로 보냈습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100만인 서명지는 국회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당번해 주신 분들입니다
곽선희, 김정숙, 장현숙, 이남숙, 이혜영, 윤영근, 김영미, 김현봉, 김혜례, 백미영, 김춘미, 최은화, 류정애,

동네방네 다니며 서명을 받아주신
조명숙, 류정애, 박귀남, 배종만회원께 감사드립니다

(이후 남경화, 이남숙, 양윤자, 이혜숙, 이진희, 심미숙회원이 일일이 받은 서명지 다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23차 정기총회 잘 마쳤습니다

부산지부
2011/12/27

   <법륜스님의 희망과 행복이야기 100회> 강연

윤내경
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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