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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본부
[보도자료] 고 오성숙 전 참교육학부모회 회장 추모제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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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1-12 |
3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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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성명서] 사립유치원 관리감독 교육부가 책임져라_20181016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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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0-16 |
3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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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성명서] 서울시교육청의 두발 자유화 선언을 환영한다(201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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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9-27 |
3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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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보도자료]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한 학생의 인권과 참여권을 보장하는 학생생활규정 만들기(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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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9-27 |
3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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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성명서] 국회는 대학 강사제도 개선 합의안을 즉각 입법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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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9-13 |
29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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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성명서_절망적인 2022 대입제도 개편안, 교육부를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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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8-17 |
3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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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대입안 발표에 따른 참교육학부모회 입장(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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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8-08 |
3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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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공동입장문] 숙려제 내실화 위해서는 교육부의 외압 차단해야(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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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7-11 |
3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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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전교조의 법적지위 인정, 대통령의 결단으로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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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6-22 |
3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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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6.13 선거 논평-적폐청산의 국민적 요구, 당선자들이 앞장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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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6-14 |
3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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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논평_문재인 대통령 취임 1년, 학부모가 보내는 서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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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5-10 |
3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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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보도자료]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선거부터 제대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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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4-17 |
34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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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성명서] 서울시교육청 ‘2018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계획’을 우려한다 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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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4-09 |
4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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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성명서] 무능한 교육부, 입시정책 흔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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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4-05 |
3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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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지지성명서] 선거연령 하향 촉구 농성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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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4-03 |
33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