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 |
본부
논평_대통령 파면은 민주주의의 승리,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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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3-10 |
2742 |
1204 |
본부
성명서_문명고 학생과 학부모를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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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2-27 |
2799 |
1203 |
연대단체
국정화저지네트워크_ 엉터리교과서, 교육부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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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2-13 |
2662 |
1202 |
연대단체
이준식교육부장관담화 규탄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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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회 |
02-12 |
2817 |
1201 |
본부
제32차 정기총회 결의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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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1-23 |
2840 |
1200 |
본부
성명서_교육부가 국민을 기만하는 작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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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1-03 |
2947 |
1199 |
공지
[논평]국정교과서 1년 유예결정은 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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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2-27 |
2582 |
1198 |
본부
기자회견문_국정교과서 폐기하고 이준식은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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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2-14 |
2757 |
1197 |
본부
[논평]탄핵가결, 적폐와 부패를 몰아내는 신호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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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2-09 |
2676 |
1196 |
본부
성명서_친일과 독재미화 교과서, 학부모 불복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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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1-29 |
2665 |
1195 |
연대단체
기자회견문_박근혜에 의한 박정희를 위한 국정교과서를 탄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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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1-28 |
2699 |
1194 |
본부
성명서_ 호국보훈교육진흥법, 대통령부터 적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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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1-17 |
2971 |
1193 |
본부
성명서_청소년의 입을 막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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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1-10 |
2989 |
1192 |
지부지회
서울지부 성명서_의로운 공익제보 교사의 해임을 취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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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1-02 |
2767 |
1191 |
본부
성명서-국정농단· 헌정질서 파괴의 정점, 박근혜 대통령은 퇴진으로 국민에게 사죄하라!!!(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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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0-28 |
27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