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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본부
논평_피의자 박근혜 구속, 적폐청산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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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3-31 |
3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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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본부
성명서_문명고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지정 효력 정지 처분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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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3-17 |
3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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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본부
성명서_개헌국민투표 합의는 국민주권주의에 대한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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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3-16 |
3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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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본부
논평_대통령 파면은 민주주의의 승리,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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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3-10 |
3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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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본부
성명서_문명고 학생과 학부모를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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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2-27 |
3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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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본부
제32차 정기총회 결의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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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1-23 |
3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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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본부
성명서_교육부가 국민을 기만하는 작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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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01-03 |
3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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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본부
기자회견문_국정교과서 폐기하고 이준식은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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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2-14 |
3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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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본부
[논평]탄핵가결, 적폐와 부패를 몰아내는 신호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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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2-09 |
3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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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본부
성명서_친일과 독재미화 교과서, 학부모 불복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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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1-29 |
3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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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본부
성명서_ 호국보훈교육진흥법, 대통령부터 적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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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1-17 |
3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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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본부
성명서_청소년의 입을 막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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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1-10 |
3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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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본부
성명서-국정농단· 헌정질서 파괴의 정점, 박근혜 대통령은 퇴진으로 국민에게 사죄하라!!!(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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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0-28 |
3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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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본부
성명서_국토 파괴, 생태계 훼손하는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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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0-25 |
3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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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성명서_복면집필 역사국정교과서, 학부모는 불매운동을 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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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
10-24 |
3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