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GO신문_“18세 참정권은 세계적 추세, 자유한국당은 응답하라”(20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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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작성일18-05-08 10:39 조회2,6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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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 참교육학부모회 회장은 “세계는 이미 20년 전부터 만 18세 선거권이 허용하고 있다”면서 청소년들에 대한 참정권이 허용되고 있지 못한 현실을 지적하고 “3.1혁명, 4.19혁명, 촛불혁명 등 역사 속에서 참여해 주역으로 활약했던 우리 청소년들이 어른들보다 나았을 때가 많았다. 우리 어른들은 이를 기억하고 부끄러워하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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