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하루새 학생·교사 50명 확진… 등교 불발 학교 700곳 넘어 (2020.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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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작성일20-08-21 15:13 조회2,46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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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명주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회장은 “수업을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서 등교개학 방침을 수정해 나가는 게 맞다”며 “개학을 기다렸을 아이들이 안타깝지만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교육당국의 판단을 믿고 따르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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