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마음(풍물) | 2023년 흙마음 활동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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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회 작성일23-12-30 17:24 조회65회 댓글0건본문
올해 흙마음은 한 달에 한 번 꼴로 만났습니다. 원래 계획은 매주 만나서 열심히 연습하는 거였는데, 그게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만나려고 노력했는데 그래도 사정이 있어서 몇 번 빠진 달도 있었습니다. 일 년 활동을 정리하려고 그 동안의 흙마음 소식을 되돌아보니 무슨 장구 잘 쳐서 칭찬 받았다는 소리는 그리 열심히 써 놨는지 낯 뜨거워서 혼났습니다. 근데 진짜로 한 달에 한 번 치는거 치고는 잘 치기는 합니다. 하하..그리고는 먹는 얘기더라구요. 장구 끝나고 뭐 먹었다.. 맛있었다.. 매주 만나는 게 아니다보니 이야기거리가 한정되어 있어서 그랬나 봅니다. 그리고 나서는 장쌤 환갑 예행(?)여행 이야기네요. 지금은 여행전이니 총회 때 여행 후기 말씀 드릴께요.
중간에 박이선씨 우쿨렐레 공연도 갔었고, 최윤정씨 서예전도 갔었고, 함께누리는 올해도 가을굿을 해서 최윤정씨가 대표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제는 장구를 배우는 모임이라기 보다는 친목 모임이 되어서 장쌤께서 저희 수다 들어주시느라 조금 힘 드시겠지만 또한 은근 재밌어 하시는 듯도 합니다. 이 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중간에 박이선씨 우쿨렐레 공연도 갔었고, 최윤정씨 서예전도 갔었고, 함께누리는 올해도 가을굿을 해서 최윤정씨가 대표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제는 장구를 배우는 모임이라기 보다는 친목 모임이 되어서 장쌤께서 저희 수다 들어주시느라 조금 힘 드시겠지만 또한 은근 재밌어 하시는 듯도 합니다. 이 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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