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나누리 | 9월 글나누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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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회 작성일20-10-02 14:26 조회345회 댓글0건본문
◆ 글나누리 ◆
9월 2주 강촌 공원에서 모임 시작하다. 코로나 단계가 완화되어 야외에서 만나다. 방학하며 변화된 일상 이야기인데 주로 나의 이야기를 하게 되다. 딸아이 연*가 아이를 출산하고 7개월이 지났는데 취직이 된게다. 허걱....맞벌이와 육아에 대해 진심어린 충고를 듣는데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한다는데 전략이 부족한 내가 걱정되다. 나는 육아하러 이*씨 장남은 미국으로 가게되어- 함께 점심 먹어야해서- 일찍 헤어지고, 경*씨랑 명*씨가 남아 이야기를 계속하다. 글나누리의 앞날이 어이될런지.. 잘 해나갈 분들이니 걱정은 없다. 4주엔 경**씨가 못와서 10월 2주에 모이기로 하다.. 10월에는 ‘호텔 창문’(편혜영)을 읽기로 했다.
9월 2주 강촌 공원에서 모임 시작하다. 코로나 단계가 완화되어 야외에서 만나다. 방학하며 변화된 일상 이야기인데 주로 나의 이야기를 하게 되다. 딸아이 연*가 아이를 출산하고 7개월이 지났는데 취직이 된게다. 허걱....맞벌이와 육아에 대해 진심어린 충고를 듣는데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한다는데 전략이 부족한 내가 걱정되다. 나는 육아하러 이*씨 장남은 미국으로 가게되어- 함께 점심 먹어야해서- 일찍 헤어지고, 경*씨랑 명*씨가 남아 이야기를 계속하다. 글나누리의 앞날이 어이될런지.. 잘 해나갈 분들이니 걱정은 없다. 4주엔 경**씨가 못와서 10월 2주에 모이기로 하다.. 10월에는 ‘호텔 창문’(편혜영)을 읽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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