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나누리 | 11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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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회 작성일19-11-28 17:37 조회493회 댓글0건본문
11월은 영화보기로 시작했다.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는 내내 답답했다. 맞벌이하려면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야 하는 현실이 무겁게 느껴진다. 참고 사는 일이 지금보니 바보처럼 보인다. 왜 그러고 살았는지.... 그땐 그게 인생이려니 하며 지냈다.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정여울
읽다보니 공감이 돼 금방 읽다. '내 안의 가장 좋은 에너지는 무엇인지, 내가 용기를 내어 지켜야 할 최고의 내적 자산'은 무엇인지 나도 생각해보다. '그림자 노동,' '거리 두기'란 말이 기억에 남는다. 12월 2주에 책 마저 읽기로 하다. 12월 4주엔 평화누리길 걷고 2019 글나누리 모임을 마무리 하련다. 그리고 방학... 루카에서 셋이 모여 참학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정여울
읽다보니 공감이 돼 금방 읽다. '내 안의 가장 좋은 에너지는 무엇인지, 내가 용기를 내어 지켜야 할 최고의 내적 자산'은 무엇인지 나도 생각해보다. '그림자 노동,' '거리 두기'란 말이 기억에 남는다. 12월 2주에 책 마저 읽기로 하다. 12월 4주엔 평화누리길 걷고 2019 글나누리 모임을 마무리 하련다. 그리고 방학... 루카에서 셋이 모여 참학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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