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2025년 3월 첫 번째 산타모임 “또세꿈”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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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부 작성일25-03-31 10:59 조회6회 댓글0건본문
2025년 3월 첫 번째 산타모임 “또세꿈”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은 날씨가 참 맑았어요^^
미세먼지가 저희를 막고 싶어 했지만 그럴 수는 없었죠~
이번 산행은 즐거움과 설레임이 함께 한 시간이었답니다~
출발지점을 잘못 알고 증심사에서 장원초로 부랴부랴 오셨던 선생님도 계셨구요~
뻣뻣한 다리를 철봉 위에 올리느라 엄청 애쓰신 선생님들^^
봄을 먼저 알려주고 싶어 하는 수줍은 봄꽃들까지요~
자!! 그럼 저희와 함께 산행을 떠나볼까요?
코스는 장원초➞장원봉➞증심사로의 엄청 힘든? 길이였어요~
처음에 장원초에서 시작하는 초입에서 첫 번째 “할딱이”코스를 거쳤구요~
두 번째 “할딱이”코스를 넘은 후 선생님 두 분은 쉬운 코스로, 저 포함 나머지 분들은 장원봉을 끝까지? 등반하기로 하였죠~
이 날은 날씨가 참 맑았어요^^
미세먼지가 저희를 막고 싶어 했지만 그럴 수는 없었죠~
이번 산행은 즐거움과 설레임이 함께 한 시간이었답니다~
출발지점을 잘못 알고 증심사에서 장원초로 부랴부랴 오셨던 선생님도 계셨구요~
뻣뻣한 다리를 철봉 위에 올리느라 엄청 애쓰신 선생님들^^
봄을 먼저 알려주고 싶어 하는 수줍은 봄꽃들까지요~
자!! 그럼 저희와 함께 산행을 떠나볼까요?
코스는 장원초➞장원봉➞증심사로의 엄청 힘든? 길이였어요~
처음에 장원초에서 시작하는 초입에서 첫 번째 “할딱이”코스를 거쳤구요~
두 번째 “할딱이”코스를 넘은 후 선생님 두 분은 쉬운 코스로, 저 포함 나머지 분들은 장원봉을 끝까지? 등반하기로 하였죠~
드디어!! 412m라는 장원봉의 높은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어요~
물개박수 짝짝짝!!
힘들게? 올랐던 장원봉의 정상을 뒤로 하고 저희는 다시 하산을 시작했어요~
거의 내려올 즈음 편백나무 숲에서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마신 우리는 점심을 잔치국수에 막걸리를 마시면서 즐거운 마무리를 하였어요~
거의 내려올 즈음 편백나무 숲에서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마신 우리는 점심을 잔치국수에 막걸리를 마시면서 즐거운 마무리를 하였어요~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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