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2월호/373호] 열쇳말_눈(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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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사무처 작성일22-12-07 17:12 조회1,000회 댓글0건본문
이달의 열쇳말은 ‘눈’입니다.
눈이 내리는 동안 세상은 어둠컴컴하다. 차가 멈추고 세상이 혼란스러워진다. 하지만 눈 다 내린 뒤 세상은 쨍한 파란 하늘 아래 눈이 부시다. 어릴 적 마음으로 돌아가 온갖 더러운 것 들 덮어버리는 눈 한주먹 뭉쳐 신나게 눈 팔매질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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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열쇳말은 ‘눈’입니다.
눈이 내리는 동안 세상은 어둠컴컴하다. 차가 멈추고 세상이 혼란스러워진다. 하지만 눈 다 내린 뒤 세상은 쨍한 파란 하늘 아래 눈이 부시다. 어릴 적 마음으로 돌아가 온갖 더러운 것 들 덮어버리는 눈 한주먹 뭉쳐 신나게 눈 팔매질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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