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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음악이 흐르는 이야기

13271
2005-01-02 13:42:00
이지은
새해에도 만복이 다갈다갈 붙으소서....
안녕하시지요?
을유년하고도 하루가 지났습니다.
우리 모두 올 년말에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라고
몸과 마음과 여건이 다 좋은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28일 올라온 사진 보니
다들 아직은 탱탱하군요.
장선희씨 곽선희씨는 안보는군요. 얼굴보고 싶었는데...
곽태순씨도 보고 싶당. 김미혜씨도 왔담서...왕언니도...
조명숙언니의 머리는 지금도 컬러풀하겠죠?
그리고 참학동지 여진호 선생님의 얼굴을 드뎌 확인했습니다. ㅋㅋㅋ

제가 이름을 부르지 않아도 여러분 모두 안녕하시지요?
-이름을 불러야만 꽂이 되나요? ㅎㅎㅎ-

오늘 아침 7시40분,가족이 조조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고와서 비실비실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아침엔 알렉산더를 보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먼지 날리듯 눈발이 쪼께 날리더니 지금은 그것 마져 말라 버렸습니다.

저도 올핸 새로 도전하는 일이 있어서 인생의 중요 고비가 될것 같습니다(?)
내년 이맘때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들 안녕히 계시고요.
송화선님껜 따로 연락하겠습니다.


박옥화 (2005-01-17 00:00:00)

말없는그대로 미안한마음만그득두번째열어본 반가운 이름이네요
곽태순 (2005-01-19 00:00:00)

늘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지은씨 건강하게보여 반갑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05 HOBY한국 캠프 참가안내

경향신문사
2005/01/05

   사진 - 다함께 정리

관리자
200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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