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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1
2008-08-13 14:31:39
사무국
여름역사기행을 다녀와서
가야 그 두 글자로 얻은 것
강은우(상당초등5)

지난 3일 동안 있었던 역사기행으로 인하여
많은 것을 얻었다...
먼저 3일 동안의 여행으로 의젓함과 더 불어
나의 머리에 들어있는 역사창고에 가야라는 이름 두 글자도 빼꼭히 박혔다,,,
그리고 끔찍했던 벌의 상처(?)등등
가야에 반을 알았다,,,
우리가 간곳은 고령, 합천 등인데  그 곳은 옛날의  대가야라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대가야라도 가야라는 걸 많이 알았으니
한편으로는 뿌듯하고 한편으로는 좀더 설명 열심히 들을 껄
하는 후회도 생긴다.
그리고 비록 3일이었지만 친구들, 언니들과 친해지고
어쨌든 즐겁고 행복하던 3일 이었다^^
(물론 마지막 날의 그 소동 벌!!! 잊을수가 없다ㅠ)
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많은 박물관을 다녀왔다
그 중 ‘우륵 박물관’ 과 ‘대가야 박물관’ 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우륵박물관’에서 보았던 많은 국악악기와 가야금에 대해
좀더 친숙해졌고, ‘대가야 박물관’에서는 대가야와 그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많은 문화재를 배우고 보았다.
아! 그리고 잊을 수 없는 것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우리의 숙소에 계시던 할머니분들 이시다.
참 인자하시고 친절하신 거 같았고 덕분에
3일 동안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을 먹고 잠도 잘 잔 거 같다^^
마지막 밤 캠프파이어에서의 감자 역시 굿이였다~(뜨거웠지만;;)
그리고 마지막 날 아침,,식사를 한 후에는 3일 동안 있었던 숙소에 두었던 물건 다 챙기고  집으로갈 땐 그곳에 즐겁던 마음만 두고 집으로 왔다!!
위에 글처럼 가야의 역사와 많은 문화재 그리고 소중한 추억들도 나의 잊지 못할 하나의 기억 상자에 남을 것이다.


(강은인씨의 이쁜 딸 은우가 소식지 발송 후 원고를 보내왔네요. 귀여운 은우글 여기에라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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