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학부모회
Home  중앙홈으로운영자에게
 
지부소개
학교운영위원회
글과 음악이 흐르는 이야기
우리들의방
자유게시판

13271
2014-05-12 16:59:33
부산지부
세월호_부산역3_전체.jpg (3.18 MB), Download : 190
부산역_촛불_이인경.png (691.8 KB), Download : 177
<부산역> 세월호 선박 사고 희생자 구조를 위한 촛불 모임


  <부산역 광장 / 오후 7:30  >

  참학 부산의 이인경 선생님께서 촛불 애도 집회를 SNS(참학 부산 밴드)로

  제안하셔서 편국자 지부장님과 김진아 어린이부장님, 최은화 총무부장님,

  조효정 상근자, 김유순 회원의 지인들과 함께 애도와 기원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48분경 대한민국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

  면 부근 황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이다. 세월호에는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

생 325명과 선원 30명 등 총 476명이 탑승하였다고 알려졌다.>


"세월호 참사 사흘 째인 4월 18일 오전 11시 30분, 구조대가 세월호 선체에 진입했다는 긴
급한 소식을 언론들이 타전했다. 안전행정부 중심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공식 발표였다. 하지만 1시간 뒤인 12시 30분 서해지방경찰청 최창삼 경무과장은 실종자 가족들이 모인 진도실내체육관을 찾아와 선체 내부 진입에 성공했다는 보도는 오보라고 말을 바꿨다. 보고를 취합하면서 혼선이 생겼다는 거다. 같은 시간에 어떤 언론사는 진입에 성공했다고 하고, 다른 언론사는 진입에 실패했다고 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되다 결국 오후 3시 30분 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선체 내부 진입에 성공했다는 발표를 실패라고 정정했다."



정부가 대형 재난 앞에서 무능하기 짝이 없는 모습을 보이면서 실종자 가족들의 분노는 커지고 있다.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 현장에 방문했을 때조차 실종자 구조에나 신경쓰라는 가족들의 항의가 거셌다. 하지만 대부분의 언론에서 이 부분은 다뤄지지 않았고 대통령이 박수를 받는 모습만 편집돼 보도됐다.







   <부산역 4.25>세월호 침몰 실종자 구조와 애도의 촛불

부산지부
2014/05/12

   <도서>학교, 겁내지 말자 (참학 기획)

부산지부
2014/03/07

Copyleft by 참교육학부모회

부산시 진구 양정1동 352-2번지 3층 (614-853)
☎ 051)556-1799/ fax 051)556-1790
Homepage : http://www.hakbumo.or.kr
e-mail : hakbumo1@empal.com